만질 수도 없이 보기만 했던 예술 작품들이 실용이라는 네임태그를 달고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왔다.
가구와 리빙 소품에 녹아든 작가들의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는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듦과 동시에
공간을 아티스틱하게 업그레이드시켜준다.

 

 

무 던 하 고 도 에 지 가 넘 쳐 흐 르 는 책 상 과 의 자
책을 읽거나 글씨를 쓰는 데 받치고 쓰는 책상冊床과 앉을 때 등을 기대는 기구인 의자椅子에서는
공부를 하기도 하지만 때론 명상과 깊은 사색에 잠기기도 하고,
티테이블로 활용해 차나 커피를 마시기도 한다.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나무 소재로
작가만의 선과 색이 돋보이는 작품 같은 제품들이 시선을 빼앗는다.

새가 프린트된 커튼은 몽시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