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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4월호 – 데코그리너리

펜톤이 선정한 올해의 트렌드 컬러, 녹색 나뭇잎을 뜻하는 그리너리(greenary), 새봄의 생명력을 품은 이 컬러는 싱그럽고 아름다우며, 마음의 평안까지 가져다준다. 숲이 아닌 도심 속 일상에 진정한 휴식과 힐링의 순간을 선사해줄 초록의 향연을 앵글에 담았다. Peaceful GREENERY

럭셔리 11월호 – CUSHION PARADISE

쿠션은 공간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바꿔주는 숨은 공신이다. 소재와 패턴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기 때문에 어울리는 쿠션을 매치하는 것이 필수. 기하학무늬 스트라이프, 자연을 닮은 패턴 등 올 가을에 어울리는 다양한 패턴의 쿠션을 모았다. EDITOP BAIK MOONYOUNG PHOTOGRAPHER PARK CHANOO STYLIST SHIM PILYOUNG-KWON DOHYUNG

설화수매거진 – 아이디얼 예술 작품, 생활 속에 스미다

만질 수도 없이 보기만 했던 예술 작품들이 실용이라는 네임태그를 달고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왔다. 가구와 리빙 소품에 녹아든 작가들의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는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듦과 동시에 공간을 아티스틱하게 업그레이드시켜준다.     무 던 하 고 도 에 지 가 넘 쳐 흐 르 는 책 상 과 의 자 책을 읽거나 글씨를 쓰는 데 받치고 쓰는…

까사리빙 – 패브릭 전문가 3인이 제안하는 침구 스타일링 아이디어 – INSIDE

쾌적한 여름밤을 위해 가볍고 시원한 베딩을 준비해야 할 때다. 패턴, 아트 프린트, 소재를 중심으로 패브릭 전문가가 제안하는 여름 침실 데코 아이디어를 들어보았다. 몽시느는 자연의 풍경과 색감에서 영감을 받아 매 시즌 개성 넘치는 패턴의 침구와 쿠션, 커튼 등 다양한 패브릭 아이템을 선보인다. 몽시느 고은시내 대표가 제안하는 올여름 침실 트렌드는 ‘보태니컬 가든’. 꽃잎, 나무, 열매 등 싱그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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